줄거리 Plot

레스토랑의 주방장으로 일하고 있던 칼 캐스퍼(존 파브르)는 점장과 사이가 틀어져 레스토랑을 나오게 된다.

그후 그는 트럭을 구해, 미국 전역을 돌아다니며 샌드위치를 판매하게 된다.

 

리뷰 review

편하게 볼수있는 동화같은 이야기입니다.

 

사실, <아메리칸 셰프>처럼 별다른 갈등구조가 없는 스토리는 루즈해지기 쉬운데,

군더더기 없는 진행과 유쾌한 분위기 덕에 지루하진 않았습니다.

 

로버트 다우니 주니어와 스칼렛 요한슨이 아이언맨에 이어서 이 영화에서도 함께하는데

로다주가 주연으로 이름으로 올라와있어서 기대를 했지만 카메오 수준에 그쳤습니다.

 

한편으론, 로다주가 음식 평론가 역을 맡아 주방장 칼과의 재미있는 콩트를 보여줬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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